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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히샬리송을 전방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데얀 클루셉스키가 양쪽 윙어로 출전했다. 제임스 매디슨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며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루카스 베리발이 중원에서 볼배급을 맡았다. 양쪽 풀백에는 페드로 포로와 아치 그레이를, 중앙 수비수 조합은 라두 드라구신과 벤 데이비스로 꾸렸다. 골문은 브랜던 오스틴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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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분 포로의 얼리 크로스를 받은 매디슨이 수비 뒷공간을 뚫고 나가 골키퍼 머리 위를 향하는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전반 12분 히샬리송의 슈팅을 골키퍼가 쳐냈다. 14분에는 손흥민이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간 뒤 포로에게 공간 패스를 내줬다. 감각적인 패스로 포로가 좋은 기회를 맞았지만, 슈팅은 골문을 비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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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2분 토트넘이 한 점 더 달아났다.
호펜하임이 반격에 나섰다. 전반 33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비쇼프가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가 손끝으로 막았다. 전반전은 2-0으로 토트넘이 앞선 채 끝났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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