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여자)아이들이 정산 비율을 언급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픽시드(Pixid)'에서는 '재계약 후 큐브한테 일침 날린 8년차 아이돌의 마라맛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우기는 연습생 때부터 자주 해먹었다는 마라삼겹살볶음 레시피를 알려줬다. 소연은 "이번에 재계약하시지 않았냐 축하 드린다며 "재계약 사실을 소연이 수상소감으로 발표했는데 알고 있었냐"고 물었다. (여자)아이들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 소식은 지난해 11월 '2024 멜론뮤직어워드(MMA 2024)'에서 '올해의 레코드' 대상을 수상한 후 소연이 수상소감으로 알려 더욱 화제가 됐다. 이에 우기는 "전혀 몰랐다"고 농담해 소연을 당황하게 했다.
우기는 당시 소연의 수상소감에 대해 "저는 멋있다고 생각했다. 사실은 무대 올라기기 직전에 재계약 사인을 했다"고 밝혔다. "재계약 조건은 괜찮냐"는 질문에 우기는 "(정산) 비율을 봤는데 괜찮더라. 저는 비율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라고 솔직히 답했다. 이에 소연도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인정했다.
재료를 손질한 후 소스를 만들기로 한 우기. "소스 비율이 따로 없다"는 우기의 말에 소연은 "아까 비율이 중요하다고 하지 않았냐"고 반문했다. 당황한 우기는 "그럼 아까 그 비율로 만들어볼까요?"라며 소스 비율을 회사와 (여자) 아이들의 정산 비율로 비유해보기로 했다.
회사를 의미하는 간장을 한가득 부은 후 (여자)아이들을 의미하는 라오깐마 소스를 한 스푼 크게 넣은 우기. 소연은 "좀 많아지긴 했다"고 했고 우기 역시 이를 인정하며 라오깐마 소스를 더 넣었다. 소연의 만류에도 조금 더 소스를 넣은 우기는 "조금만 더. 나의 소원이다. 조금은 많아지는 거"라고 솔직히 말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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