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루벤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4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레인저스(스코틀랜드)와의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홈경기에서 2대1로 이겼다. 이로써 맨유는 7경기에서 승점 15점을 쌓으며 4위에 랭크됐다.
Advertisement
맨유가 먼저 웃었다. 맨유는 후반 10분 상대의 자책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후반 43분 사이리엘 데서스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끝이 아니었다. 맨유는 후반 추가 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승리를 챙겼다. 페르난데스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롱 크로스를 받아 득점으로 완성했다.
Advertisement
한편, 맨유는 31일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루마니아)와 리그 페이즈 최종전을 치른다. 원정 경기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토너먼트 진출이 확정된다. 맨유는 안더레흐트(벨기에), 토트넘(잉글랜드) 등과 함께 최소 16강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