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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리뷰] 전현무, '20세 연하 ♥홍주연' 방송용 연애였나…외로움에 짜증폭발('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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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외로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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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는 경남 사천을 찾은 전현무와 곽튜브, 이탈리아인 알베르토와 독일인 다니엘, 인도인 럭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비토섬의 한 굴 요리 집을 찾았다. 생굴을 먹던 전현무는 최근 결혼한 다니엘에게 "새 신랑 많이 먹어라"라고 눙쳤고, 다니엘은 "저출산 문제 해결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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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전현무는 "여기는 인간적으로 여자랑 오고 싶다. 짜증난다"고 외로움을 토로했다. 이에 곽튜브는 "현무 형 또 시상식 끝나고 혼자 여기 올 것 같다. 연말에 여기 오면 현무 형 볼 수 있다"고 놀렸다.

전현무는 최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스무 살 연하의 홍주연 KBS 아나운서와 핑크빛 무드를 보였던 바 있다. 홍주연은 전현무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고, 전현무는 홍주연을 유독 챙기는 모습을 보여 열애설까지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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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10일 방송된 '전현무계획2'에서는 대전 길거리 운세 자판기에서 자신의 운세를 뽑은 전현무가 '올해 결혼할 수 있는 운!'이라는 문구에 기뻐하는 모습이 보여진 바 있어 열애 및 결혼설에 불이 붙었던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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