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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일상 속 발생한 사건을 순간 포착하는 '현장 네 컷'에서는 의문의 약봉지를 들고 파출소 입구에서 쓰러진 남성이 등장한다. 수상하게 비틀거리는 남성을 본 박하선은 "마약 한 거 아니야?"라며 의심했고, 급박한 상황에서 경찰관의 대처에 눈을 떼지 못했다. 남성이 파출소 앞에서 정신을 잃은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소유가 길에서 쓰러졌던 위험천만한 경험을 언급했다. 소유는 길에 방치돼 있던 자신의 몸을 누군가 만지는 느낌을 받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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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는 규칙대로만 일어나지 않는다!" 설날 특집 권일용의 사건 파일에서는 두 얼굴의 산후 도우미가 소개된다. 생후 18일 신생아를 거꾸로 들고 흔들던 산후 도우미는 아기에게 젖병을 물린 채 10분을 방치하기까지 했다는데! 박하선은 "저러다 떨어지면 어쩌려고!"라며 치를 떨며 분노했고, 김동현은 "저렇게 분유 먹이면 애 죽는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를 패닉에 빠트린 예측 불허 사건들은 1월 27일 월요일 저녁 7시 4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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