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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포르투갈 에스트레야 아마도라 소속으로 서울과 1년 임대 계약을 체결한 호날두의 종전 계약은 오는 6월까지였다. 호날두는 서울과 협상을 통해 임대 계약을 조기에 해지하고 원소속팀인 포르투갈 에스트레야 아마도라로 우선 복귀한 후 새로운 팀으로 재임대를 떠나는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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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호날두 등 일부 외인을 정리하고 일류첸코(수원)가 FA로 떠난 자리를 메울 확실한 외인 스트라이커의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은 지난 5일부터 24일까지 하노이에서 강도높은 체력 훈련을 진행했다. 짧은 휴식 후 27일 일본 가고시마로 떠나 2월10일까지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울은 2월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개막전에서 제주와 맞붙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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