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베이비복스는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다시 뭉쳤다.
Advertisement
심은진은 "당시에는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라는 게 없었다"고 했고, 윤은혜는 "따라가기 힘든 게 많더라"며 웃었다. 이어 심은진은 "멤버들이 오랜만에 뭉친다고 다이어트를 엄청 열심히 했다"면서 "저는 지난 5월부터 시험관 중이다. 제가 조금 아쉽긴 했지만 어쩔 수 없는 거니까"라고 했다. 이에 김이지는 "부어도 미모가 이 정도"라며 심은진의 미모를 칭찬했다.
Advertisement
또한 직캠을 통해 엉거주춤 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뚝딱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희진은 "직캠을 몰랐다. 갑자기 직캠이 떴다. 멤버들한테 안 틀렸다고 했는데 딱 걸렸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이후 모두가 기다리던 베이비복스의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현장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바로 촬영을 시작, 바로 아이돌 눈빛을 장착했다. 여기에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걱정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바로 본업 모멘트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때 간미연의 남편 배우 황바울이 일일 매니저로 등장, 간미연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까지 챙기며 스윗 면모를 뽐냈다.
올해 28주년이라는 멤버들은 30주년 콘서트 추진 언급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간미연은 "한국, 태국, 중국에서 하고 싶다. 태국 팬분들이 외쳤던 게 아직도 기억이 난다"고 하자, 이희진은 "공항 꽉 찼던 거 생각난다"며 떠올렸다.
8만 관중 앞에서도 무대를 했다는 베이비복스는 "그 큰 무대에서 우리가 걸어나가는데 무언가 기에 눌려서 앞으로 걸어나가는 게 힘들었다"며 "무대 내려와서 다 쓰러졌다"고 했다.
또한 비행기 마일리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는 베이비복스. 심은진은 "맞다. 한국 공항에서 캐리어만 바꾼 뒤 바로 다른 나라 투어로 갔다"고 했고, 이희진은 "지구 20바퀴를 돌았다고 하더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심은진은 "하루에 제일 많았던 스케줄이 13개다"고 했고, 윤은혜는 "활동하면서 안무를 배우고 그 다음 곡 녹음을 했다. 30일 밤을 샜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