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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사진을 뚫고 나온 그녀의 이미지는 이전과 또 달라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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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힙합을 좋아했다는 그녀는 리허설때 계속 실수했지만 본방에서 하나도 떨리지 않아 신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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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김고은과 위스키와 함께한 미식 여행 프로그램도 즐거웠다고. 이지아는 김고은에 대해 열린 마음이 드는 것에 대해 "성향이 맞아야 해요. 예민하지 않고 신뢰가 있는 그런 사이. 이건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크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인간 이지아의 숨겨진 모습이 10 중 5 정도만 보여드린 것 같다"며 "놀라실까 봐 차근차근 꺼내고 있다"고 말했다.
차기작을 기다리는 이지아는 유튜브를 하고 있다며 저라는 사람에 대해 더 많이 오픈하고 싶다고 밝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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