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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2005년 KBS에서 성황리에 방영했던 '날아라 슛돌이' 1기 멤버다. 날아라 슛돌이는 이후 이강인, 이태석을 발굴하며 주목을 받았는데, 김 감독은 1기 '에이스'로 활약했다. 당시 슛돌이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김 감독은 20년이 지나 유소년을 가르치는 지도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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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축구협회 1종 승인을 받은 강남갤럭시축구클럽은 보령대회에서 첫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 4월부터는 서울 권역 주말리그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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