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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최전방 스리톱에 손흥민, 히샬리송, 데얀 쿨루셉스키가 자리하고, 중원은 루카스 베리발, 로드리고 벤탄쿠르, 파페 사르가 구성한다. 포백은 아치 그레이, 벤 데이비스, 라두 드라구신, 페드로 포로가 구축한다. 골문은 안토닌 킨스키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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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록 작성과 함께 팬들도 환호했다. 토트넘 팬들은 SNS를 통해 "손흥민은 여전히 득점 기계다", "손흥민의 클래스는 여전히 최고다", "손흥민은 꾸준히 증명하는 선수"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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