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엄지원이 절친한 손예진과 현빈 아들의 외모를 극찬했다.
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엄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엄지원은 손예진과 절친한 사이라며 "세기의 커플이다. 아기도 너무 잘생겼다. 너무 예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엄지원은 "내 아기는 아니지만 자랑하고 싶을 정도다"라고 손예진 현빈 아들의 외모를 극찬했다.
이에 신동엽이 "현빈 손예진 아들인데"라고 반응하자 엄지원은 "유전의 힘을 벗어날 수도 있는데 안 벗어나서 너무 예쁘더라"고 거듭 칭찬했다.
Advertisement
또한 공효진과도 절친이라는 엄지원은 "걸어서 3분 거리에 살다가 최근에 내가 이사해서 지금은 좀 멀어져서 차 타고 10~15분 걸린다"고 밝혔다.
엄지원은 공효진 케빈오가 너무 예쁜 부부라며 "볼 때마다 항상 부럽다. 사실 효진이는 케빈이랑 뉴욕에서 처음 데이트할 때 내가 있었다. 그때 효진이가 '동백꽃 필 무렵' 드라마 끝나고 크리스마스 연휴를 나랑 같이 보내러 뉴욕에 갔다가 케빈을 만난 거다. 그때는 데이트까진 아니었고 동생이었다. 내가 '뭐 되는 거 아니야? 어땠어?'라고 물어보니깐 '너무 아기야'라고 했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로 대세 굳힌다..압도적 퍼포먼스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