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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서아는 "캄보디아 북한식당에서 일했다. 경쟁률이 셌다. 선발 기준이 키 165cm이상에 성형을 하면 안됐다. 10명이 뽑혀서 1년간 공연 연습을 했다. 나중에는 치질 검사한다고 의사 앞에서 엉덩이도 벌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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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VIP 대상 파인다이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정지선 보스가 요리 보조를 도맡았던 김숙과 후배 셰프들을 이끌고 대만 미식 투어를 시작했다. 딴삥, 소룡포 등 인기 메뉴 20개를 주문하는 정지선의 큰손 면모에 김숙이 혀를 내둘렀고, 쉴 틈 없이 김숙의 입안으로 음식을 넣어주는 다정함에 한껏 부른 배를 두드리며 향한 두 번째 코스는 대만의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타워의 뷔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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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800여 명이 찾는다는 해당 레스토랑의 부사장 역시 정지선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정지선이 원한다면 총괄 셰프를 바꿀 의향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인근 최고급 아파트 한 채가 774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김숙이 구매 의사를 밝히자 부사장이 "데리고 살아달라"며 순식간에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또 한 번 빅웃음이 터졌다. 이어 정지선이 직접 소룡포 만들기 이벤트를 선보였고, 멋지게 본업 모멘트를 선보이는 모습에 끝없이 줄을 서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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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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