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부산 KCC이지스 프로농구단(단장 최형길)은 부상으로 이탈 한 리온 윌리엄스 선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도노반 스미스(32세, 207cm) 선수 영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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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노반 스미스는 퀴니피액 대학교(미국)를 졸업하고 스페인,루마니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 리그와 필리핀 리그에서 경력을 쌓아 왔다.
207cm 장신을 이용한 골밑의 높이 보강과 공수 밸런스의 안정감을 더 할 것으로 기대된다.
KCC는 14승 17패로 7위에 위치해 있다. 6위 원주 DB와 1경기 차다. 도노반 스미스 영입으로 6강 싸움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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