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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승격이었다. 서울 이랜드는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전북 현대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지난 시즌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승격'이라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약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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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선수들은 태국 방콕에서 3주간의 강도 높은 전지훈련을 마친 후 27일 귀국했다. 선수단은 짧은 휴식을 취한 뒤 2월 1일부터 17일까지 창원에서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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