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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나폴리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매각하며 공격수를 데려올 자금이 생겼다. 나폴리는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도 노렸지만, 현재는 다른 타깃을 노리고 있다. 누녜스를 영입할 유력 후보로 떠올랐고, 다른 구단들도 누녜스를 주목하고 있다. 나폴리는 누녜스에 상당한 재정적 노력을 기울일 의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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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서의 누녜스는 기대 이하의 모습으로 일관했다. 첫 두 시즌 모두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지만, 결정력이 문제였다. 문전 앞에서 보여준 처참한 골 결정력에 비판 여론이 꾸준했다. 지난 시즌 공식전 54경기에서 18골 13도움을 기록했음에도 팬들은 만족할 수 없었다. 올 시즌도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에서 29경기 6골 4도움으로 활약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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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누녜스는 나폴리 외에도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언론은 '누녜스는 올 시즌 경기 시간이 줄었고, 슬롯 감독의 선호 순위에서 아래로 내려갔다. 그 결과 알힐랄이 관심을 보였으며, 알힐랄은 누녜스에게 엄청난 금액을 제안해 영입할 계획이다. 무려 40만 파운드(약 7억원)를 제시할 준비가 됐다. 이는 현재 누녜스가 받는 주급의 두 배 이상이 될 것이며, 이적을 고려할 큰 이유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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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도 부족한 활약과 함께 리버풀 벤치로 밀려난 누녜스가 이적으로 반전을 만들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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