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보라는 정이랑, 김지민이 육아를 돕기로 해 홀로 외출, 자유 시간을 가졌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영상통화를 하며 우인이를 보여줬다.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우리도 낳아야지? 우리 지민 님이 원하시는 만큼 낳아야지"라며 달콤하게 말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정이랑에게 김준호가 최근 비뇨기과 검사를 했다고 알렸고, 정이랑은 "지민이 난자 나이는 27살로 나왔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왔나"라며 김준호에게 물었다. 김준호가 남성 호르몬이 2.7로 나왔다고 밝히자 김지민은 "최악으로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이 수치는 70대 수준이라고.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