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은혜가 '2024 MBC 방송연예대상' 후기를 전했다.
윤은혜는 29일 "리허설까지 총 10시간 서 있었더니 발은 쥐가 나고 허리도 너무 아프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친 표정의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 28일 방송된 '2024 MBC 방송연예대상'의 MC를 맡아 전현무, 이장우와 호흡을 맞췄던 바.
이에 리허설까지 무려 10시간을 서 있었던 윤은혜의 얼굴에는 지친 표정이 가득했다.
그때 윤은혜는 스태프의 세심함에 환하게 웃었다. "언니 오늘 너무 예뻤어요. 고생하셨습니다"는 쪽지와 족욕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준 것. 윤은혜는 "스태프의 예쁜 쪽지와 집사람들의 족욕은 좀 감동"이라며 감동 받았다.
또한 윤은혜는 여신 자태도 뽐냈다. 이날 윤은혜는 살구빛 드레스를 선택,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은혜는 "새벽 3시에 먹은 첫 끼 너구리는 정말 맛있었다"면서 "그리고 뻗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연말 14년 만에 완전체로 2024년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당시 베이비복스는 현역 뺨치는 실력을 뽐냈고, 결과 전 국민이 열광하며 해당 영상은 600만뷰를 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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