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히트맨2'가 2025년 개봉작 중 처음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에 이어, 개봉 9일차에도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 '히트맨2'가 개봉 8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에 이어, 쟁쟁한 신작 공세 속에서도 연속으로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특히 개봉 2주차로 접어든 영화 '히트맨2' 는 29일 일일 관객수 272,155명을 동원, 전날인 1월 28일(화) 199,686명 대비 전체 관객수가 36.2% 증가하며 흥행 탄력을 받고 있다. 여기에 예매율 역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히트맨2'의 '팀 히투맨'은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바로 어제인 설 당일, 역대급 팬서비스를 선보여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상우, 이이경, 황우슬혜, 이지원, 이준혁 배우와 최원섭 감독은 한 명의 관객이라도 더 가까이에서 만나기 위해 직접 객석을 돌며 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특별 제작된 '히트맨2' 의 공식 굿즈인 '총보다 빠른 연필'과 맨투맨 티셔츠는 물론, 건강식품, 커피 기프트 카드, 화장품 세트 등 설 맞이 풍성한 선물을 아낌없이 증정하며 뜨거운 팬서비스를 펼쳤다.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로,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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