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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촬영 중 스케줄을 맞추느라 피팅 할 시간도 헤어, 메이크업을 잡을 시간도 너무 빠듯해서 급하게 준비하고 간 자리였다"면서 "갑자기 받은 상이라 말주변도는 없고 항상 투박하게 얘기하는 제가, 당황하고 너무 예상을 못하고 나가서 너무 성의 없이 소감을 얘기한 것 같아서 다시 글로 적어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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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늘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주고 잘 이끌어 주는 재석오빠, 석진오빠, 종국오빠, 하하오빠, 세찬이, 예은이, 강훈이 !!"라고 '런닝맨' 멤버들 이름을 하나하나 호명한 뒤 제작진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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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올해는 더욱더 신 스틸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여러분,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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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멤버들이 만들어주고 잘 이끌어준 덕분이다. 제가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런닝맨 멤버'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양세찬, 강훈, 지예은과 제작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촬영 중 스케줄을 맞추느라 피팅 할 시간도 헤어,메이크업을 잡을 시간도 너무 빠듯해서 급하게 준비하고 간 자리였습니다.
갑자기 받은 상이라 말주변도는 없고 항상 투박하게 얘기하는
제가, 당황하고 너무 예상을 못하고 나가서 너무 성의 없이 소감을 얘기한것 같아서 다시 글로 적어봐요.
시청자 분들과 런닝맨 팬분들이 뽑아서 주시는 이 뜻깊고 소중한 상을
저에게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소중하게 잘 간직하겠습니다.
이렇게 큰 의미있는 상 받고 여러분들에게 더 재밌는 더 유쾌한 웃을 수 있는 런닝맨 멤버가 될 수 있도록
저 열심히 제 자리에서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늘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주고 잘 이끌어 주는 재석오빠,석진오빠,종국오빠,
하하오빠,세찬이,예은이,강훈이 !!
그리고 우리 제작진 형인이 효임이 우리 피디님들 작가님들 !!
그리고 묵묵히 항상 저희를 담아
주시는 우리 촬영팀 !!
모든 소품팀 그리고 진행을 맡아 주는
진행 팀 !!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우리의 대장님 재석오빠 20번째
대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막둥이들 예은이 강후니
라이징스타 상받은거 축하해!
그리고 프로그램상 받은
우리 형인이
런닝맨팀 너무너무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아 그리고 설날 당일 잠깐이라도
나와서 이쁘게해주신
우리 홍다원장님 그리고 혜선 선생님, 소연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올해는 더욱더 신 스틸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여러분,!!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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