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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세영은 "채널 3개 운영 중인데 그중 하나는 나인 거 숨기고 운영 1년 만에 이번 달 월 1000을 찍음 지인들만 보게 올렸는데 지인들이 그러지 말고 영상으로 찍으라길래 바로 찍고 업로드함 뭘 다루는 채널인지 어떻게 만들었는지 공개함"이라고 밝혔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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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다 좋아하니까 재밌게 본걸 추천해볼까 싶어서 만들었다. 1년간 조용히 음지에서 운영했다. 몇몇 영상들이 터져주면서 다른 영상들도 그 기세를 타고 올라가면서 구독자도 10만 명이 넘었다. 영상 길이 자체가 길고 지속시간도 길어서 천만 원을 찍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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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영은 최근 가슴성형 부작용으로 재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7~8년 전 가슴 필러 시술을 받은 이세영은 최근 부작용이 생겼다며 "헬스장에서 가슴이 바벨에 부딪혔는데 너무 아팠다. 그때 왼쪽 가슴 필러가 터졌다"며 "등이 한쪽만 커졌고 가슴이 짝짝이가 됐다. 가슴에 넣은 필러가 등으로 퍼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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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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