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시즌 1 리더즈들이 뭉치는 가운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던 모니카의 합류 여부도 화제다.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 측은 31일, 팀 코리아의 멤버를 공개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크루로 특별히 '스우파' 열풍을 일으켰던 시즌 1의 리더즈 8인(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이 뭉친 것이다.
앞서 세계로 무대를 넓혀서 돌아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인 '월드 오브 스우파(WSWF)'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마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각국을 대표해 최정예 멤버로 구성된 실력파 크루들이 모여 진정한 월드 클래스 댄스 크루를 가린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그런 가운데 '월드 오브 스우파(WSWF)' 출연을 확정 짓고, 팀 코리아로 뭉쳐 열의를 다진 시즌 1 리더즈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그러나 팀 코리아 결성의 기쁨도 잠시, 뜻밖의 위기도 암시됐다. 최근 모니카의 결혼과 임신 소식이 전해졌던 만큼, 최종 팀 코리아에 합류한 팀원은 누가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월드 오브 스우파(WSWF)' 제작진은 "이번 시즌은 국가대항전으로 펼쳐지는 만큼 각 나라의 대표 크루, 대표 댄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팀 코리아 결성에 있어서도 많은 논의가 있었던 바, 누가 최종 멤버가 되어 매운 맛 댄스 배틀을 펼칠지 지켜봐 달라"라며 궁금증을 높였다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
- 1.[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2.한화 화이트 공백, 발 빠르게 움직였다…잭 쿠싱 6주 대체 영입 "한국 응원 문화 경험, 오랜 꿈이었다" [공식발표]
- 3."승리 DNA 있다" 2026 최고 루키, 유신고 3총사 내전 될까? → 선배의 흐뭇한 진심 [SC포커스]
- 4.[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5.'주입식 1위' 이게 되네, 토해도 외면했던 호부지 옳았다…"못 치면 억울할 정도로 많이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