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정지선 셰프가 아들과 함께 떠난 특별한 여행을 공개했다.
정지선 셰프는 2일 자신의 개인 계정 통해 아들과 함께한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하며 짧지만 뜻깊은 시간을 보냈음을 전했다. 그는 "바쁜 엄마를 계속 미워할까 봐 스케줄 전 시간 빼서 잠시 다녀온 일본"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지선 셰프는 아들과 나란히 앉아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들은 12살이 된 방학을 맞아 엄마와 특별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아들하고 붕어빵 외모" "너무 귀여운 모자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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