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스포츠조선과 만난 주지훈은 '중증외상센터'를 처음 준비하던 과정에 대해 "감독님들이 요즘에는 배우의 생각이 궁금한 것 같다. 아이디어를 내달라고도 하시더라. 앉아서 회의하듯 하는 게 아니라 거의 매일 통화하고 만나서 밥도 먹고, 회의실에 갈 때도 있었고 술도 마셨다"면서 제작 당시를 떠올렸다.
Advertisement
주지훈은 "('메디컬 탑팀'이) 도움이 되기는 했다. 수술하는 신이 많다 보니까 (현실 고증을) 무시하고 넘어갈 수가 없었다. 굉장히 열심히 준비했다. 생명이 달린 일이라 가볍게 다가갈 수가 없었다. '중증외상센터'에서 1분 1초가 중요한 순간이 있고, 또 헬기에서 머리에 구멍을 뚫는 수술이 실제로는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 마이크로한 수술 스킬을 빠르게 해야 하기에 대단한 것인데, 그걸 영상으로 봤을 때 극적 스펙타클이 들어갈 수 있는지, 그걸 넘어서 극적 쾌감을 줄 수 있는지가 중요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