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장재인이 파격 노출로 또 한번 놀라게 했다.
3일 장재인은 "우리팀 최고.정말 좋은 작업물이 나왔죠, 고생했어요"라며 하트를 날렸다.
장재인은 최근 화보 촬영 비하인드샷을 대거 직접 올렸다. 해당 사진은 보정 하나 없이 장재인의 몸매 그대로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장재인은 가슴 옆라인과 등판이 엉덩이 라인까지 다 보이는 누드룩과 가슴사이가 확 벌어지는 클래비지룩 드레스로 매혹적인 라인을 뽐냈다.
특히 노브라 노출을 감행한 장재인은 길고 날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가죽 코트룩으로 섹시함을 발산했다.
이날(한국시간) 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누드 차림으로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을 밟아 화제를 모았다.
이날 두 사람은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나란히 등장했다. 칸예 웨스트는 티셔츠, 바지, 신발, 선글라스까지 전부 검은색으로 맞춰 착용했다. 힘을 주지 않은 편안한 차림새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옆에 비앙카 센소리는 온몸을 가리는 두꺼운 털 코트를 입고 등장했지만 카메라 셔터가 터지자 겉옷을 벗었다. 그러자 주요 부위를 얇은 천으로 살짝 가린 전신 누드가 나타난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다.
앞서 장재인은 앨범 홍보를 하면서 노브라 민소매룩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가수 장재인은 지난 달 24일 새 앨범 '엽서'를 발매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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