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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까지 약 1만 6800명에게 재배송이 진행됐다. 막걸리에서 탄산이 발생하는 건 후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으로 해당 제품도 섭취에 문제는 없었다. 고품질 최상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전량 교환이란 결정을 내렸다. 이번 현상을 계기로 온도 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고 발효 환경을 더욱 정밀하게 점검해 일관된 맛을 유지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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