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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시작해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재치있는 돌직구로 시청자에게 사이다를 선사했던 주우재는 "아무것도 없을 때 시작해, '연애의 참견'은 엄마 같고 집 같은 곳"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연애의 참견'을 통해 배우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시청자들과 함께 두툼한 연애 백과사전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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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은 "'로맨스 파괴 연애 토크쇼'라는 아이코닉한 콘셉트로 함께한 '연애의 참견'"이라며 숱하게 이별을 조언했지만 "연애가 다는 아니기 때문에 그 이후의 성장과 변화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싶었다"라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좋은 사람이 되어, 누군가에게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란다"라고 마지막 조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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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소중한 사연으로 치열하게 얘기하고 화도 내며, 공감하는 7년의 세월이었다"라며 "많이 부족한 사람의 참견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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