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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토트넘이 단순 임대로 텔 영입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3일 오피셜이 뜬 이후 상당한 액수의 임대료 실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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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뮌헨의 요청을 받아들여 계약서에 오는 여름 6000만유로의 구매 옵션을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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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찾은 다음 타깃이 프랑스 21세이하 대표팀 공격수 텔이었다. 텔이 이번시즌 뮌헨에서 14경기를 뛰어 단 1골도 넣지 못했다. 해리 케인에 밀려 개막 후 단 458분을 뛰었다. 경기 감각, 골 감각이 절정에 오른 임대생이 아니었다.
텔은 과거 게리 리네커, 라파엘 판데르바르트, 가레스 베일, 에릭 라멜라 등이 달았던 등번호 11번을 받았다.
'토트넘 레전드' 해리 케인(뮌헨)은 팬과의 대화에서 텔의 이적에 대해 "모든 당사자에게 좋은 이적"이라며 "텔은 좋은 선수이고 끝내주는 하드워커다"라고 말했다.
이어 "텔이 잠재력을 터뜨리기 위해선 꾸준한 경기 출전이 필요했다. 젊고 재능있는 선수가 합류해 팀을 위해 골을 넣고 팀의 성적을 높이는 건 토트넘에도 좋은 일"이라고 반색했다.
텔은 오는 17일 홈에서 맨유를 상대로 EPL 데뷔전을 치를 계획이다. 최전방 공격수와 왼쪽 공격수를 두루 소화하는 텔은 최전방에 포진해 왼쪽 공격수 손흥민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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