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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뇌부의 작품이다. 빌트에 따르면, 현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단장은 지난 2023년 여름 이적료 1억유로에 케인을 영입할 당시 해지 조항 삽입에 관여하지 않았다. 얀-크리스티안 드리센 전 단장이 협상을 진행했고, 울리 회네스, 칼 하인츠 루메니게, 헤르베르트 하이너 등으로 구성된 이적위원회에서 승인했다. 빌트는 '케인의 열망은 당시 모든 구단 관계자에게 '공정한' 것으로 여겨졌다'고 전했다.
빌트는 '케인은 이번시즌 어느 시점에서도 해지 조항을 활용하는 것을 고려하지 않았다. 축구적인 관점과 개인적인 관점에서 뮌헨에서 가족과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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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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