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과 해외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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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5일 "파타야 day3. 마사지 그리고 호텔 바베큐~ 짭쪼롬한 바닷바람에 기가막힌 날씨에 신선한 바베큐면 됐지 멀 더 바랄게 있을까요. 스킬이 부족한 탓이겠지만 제 눈에 보인 풍경이랑 그림이 카메라에 잘 안 담기네요~ 배 두드리고 발바닥 보들보글한 모래 느끼면서 숙소로 돌아오는데 짧은 거리였지만 콧노래가 터집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딸, 지인들과 함께 태국 파타야로 여행을 떠난 모습. 해변가 레스토랑에서 야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기는가하면, 초호화 풀빌라에서 수영을 하고 마사지까지 받으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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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남편 없이 딸과 둘만 떠난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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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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