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뉴캐슬은 6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강 2차전에서 제이콥 머피와 앤서니 고든의 골을 앞세워 2대0으로 승리했다. 앞서 1차전에서도 2대0으로 승리했던 뉴캐슬은 합산 스코어 4-0을 기록하며 먼저 결승에 올랐다.
Advertisement
에디 하우 감독은 5-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알렉산더 이삭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왔고, 앤서니 고든과 브루노 기마랑이스, 산드로 토날리, 제이콥 머피가 중원에 배치됐다. 루이스 홀, 댄 번, 스벤 보트만, 파비안 셰어, 키어런 트리피어가 파이브백을 구성했다. 마르틴 두브라브카 골키퍼가 선발.
운 좋게 위기를 넘긴 뉴캐슬은 전반 20분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삭의 슛이 골대에 맞고 나왔는데, 머피가 세컨드 슛으로 골을 넣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