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공현주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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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는 6일 "요즘 열심히 봄맞이 다이어트 중이에요. 쌍둥이 임신으로 25kg가까이 살이 쪘었는데요~ 출산 후 15kg정도 빠졌지만 1년이 훨씬 넘도록 정체기였었거든요~ 그런데 육아탈출을 원하는 간절한 마음 덕분인지 요즘 조금씩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어요"라며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공현주는 튜브톱 상의를 입고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쌍둥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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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는 "마침 얼마 전 입춘이었다길래 너무 화사하고 멋진 손정완 디자이너님 옷 입고 촬영하면서 봄 분위기 미리 만끽했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공현주는 2019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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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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