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송대관이 7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Advertisement
송대관은 7일 새벽 통증을 호소해 급히 서울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고인은 평소 지병이 있었다. 수술을 세 번이나 받을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무대에 대한 열정으로 관리를 하며 활동 의지를 불태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 1975년 '해뜰날'이 히트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네박자' '유행가' '차표한장'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태진아, 현철, 설운도와 함께 트로트 사대 천왕으로 불렸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2.'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3.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