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혼자산다' 박지현의 박나래의 '55억 단독주택'에 입성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목포 남매'로 뭉친 박나래, 박지현의 명절 나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박지현은 멋쟁이 겨울 코트를 차려입고 박나래의 집에 입성했다. 자신을 격하게 반기는 박나래의 모습에 "왜 이렇게 회장님처럼 입고 계세요?"라며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이에 레오파드 패턴으로 풀 착장한 박나래는 "누나가 무서워?"라며 농담을 던져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박나래는 인생 선배이자 고향 누나로서 '목포 동생' 박지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자신의 집에서 밥을 해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이에 설 명절을 맞이해 박나래가 박지현을 집에 초대한 것.
박나래는 박지현에게 집을 구경시켜 주었고, 박지현은 마치 신세계를 영접한 듯 폭풍 리액션을 터트렸다. 꿈의 정원부터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있는 디제잉 부스가 박지현을 넋 놓게 만들었다. 또 비밀의 문 속에 가득한 '목포의 자랑' 박나래의 수상 트로피들은 물론 '프리티 박광배'를 탄생시킨 홈 짐, 휘황찬란한 옷방까지, 박지현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2025년에는 듬직한 남자가 되고 싶다는 박지현의 이야기에 '프리티 박광배' 박나래는 홈 짐에서 가볍게 풀업 시범을 보여줘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옷방에서는 "이집트 행사 안 갈 거야?", "여수 꽃 축제 안 갈 거야?"라며 박지현을 위해 행사에 어울릴 만한 화려한 의상들을 꺼내 폭소를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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