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과 함께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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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홍현희는 "엄마의도전♡ 준범이친구랑 행복한추억 가득쌓기 #이모님 제이쓴 함께 동행 치앙마이 커밍쑨"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아들 준범이와 단둘이 태국행 비행기를 탄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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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홍현희와 아들 준범 군은 비즈니석을 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비즈니스석이라니 럭셔리하네", "홍현희 아들 준범이가 부럽네", "이모는 아직 비즈니스석 못 타봤는데 부러워 준범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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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과 준범이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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