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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셰프는 일식집을 운영 중이다. 서장훈은 정호영의 일식당에 가봤다고. 서장훈은 "나도 그 가게 가봤는데 면만 시키는 게 아니라 회도 같이 시킬 수 있지 않냐. 나 갔을 때 회도 먹고 우동도 먹었다"고 밝혔다. 이에 정호영은 "1층은 우동집이고 2층은 이자카야다. 그땐 특별히 해줬나 보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특혜라고 서장훈을 비판했다. 서장훈이 당황하자 정호영은 "그땐 회도 조금씩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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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은 "나는 있는데 호영이는 한식, 양식 자격증은 있는데 일식자격증은 없다"고 폭로했다. 멤버들이 "일식 전문가 아니냐"고 놀라자 정호영은 "일본에서 딴 일식 자격증이 있다. 일본 유학 다녀와서 한국에서 일식 자격증을 따야겠다 해서 시험을 보러 갔는데 떨어졌다. 너무 창피하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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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역시 "샘킴, 레이먼킴 양식 자격증 없다"고 폭로전을 시작했다. 김희철은 "그걸 왜 또 이르냐"고 타박했고 정호영은 "같이 죽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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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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