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가운데 '가이즈'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코인노래방에 출몰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들이 코인노래방에 들르는 이유는 레이스 종료 전까지 '노래방 30분 이용권'을 소진해야만 몰수패를 막을 수 있기 때문. 울며 겨자 먹기로 들어간 코노에서 세 사람은 뜻밖의 고품격 콘서트를 펼친다. 특히 국내 최초 배우 밴드 '콩알탄'의 메인 보컬 신승호의 열창이 예기치 않은 귀호강을 선사한다고. 귀를 녹이는 신승호의 동굴 보이스에 이이경이 "음색 깡패야"라며 감탄을 터뜨리자, 오상욱은 장난스레 "그냥 깡패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이에 이이경을 녹다운 시킨 신승호와 오상욱의 노래 실력은 어떨지, 또 한시가 바쁜 '가이즈'가 개미지옥 같은 코인노래방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