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피차헤스는 '맨유는 고통스러운 작별이지만, 마이누를 판매하면 엄청난 액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8000만 유로(약 1200억원)라는 엄청난 금액이 책정되어 있다. 첼시와 바이에른 뮌헨이 마이누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만약 마이누가 차기 시즌까지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한다면 맨유도 생각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연장 옵션을 발동해 마이누와의 협상 기간을 늘릴 수도 있지만, 잠재력을 인정받은 마이누를 판매하는 방안도 완전히 제외할 수는 없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