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지성, 이보영 딸이 엄청난 금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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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지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성과 이보영의 딸이 만든 지점토 작품이 담겼다. 만 10세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엄마 아빠의 예술 DNA를 닮은 듯한 섬세함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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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카드와 손편지를 손수 제작한 모습. 특히 딸은 직접 제작한 듯한 소방차와 카드에 영어로 축하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보영은 2013년 배우 지성과 6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2015년 첫째 딸, 2019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보영은 지난 2023년에 "오빠 첫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지성이 그린 자신의 초상화를 게시해 화제를 모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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