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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탐정단은 아이에 대한 단서를 얻지 못한 채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왔지만, 포기하지 않고 의뢰인과 갈등이 컸다는 의뢰인의 전 시어머니를 찾아가게 됐다. 전 시어머니는 과연 의뢰인의 잃어버린 아들에 대해 알고 있을지, 백호 탐정단의 '25년 전 잃어버린 아들 찾기' 사건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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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조사에 나선 탐정이 의뢰인의 아내와 동업자의 일거수일투족을 따라붙은 결과 불륜이 의심되는 상황을 전혀 찾지 못했다. 탐정은 의뢰인에게 "불륜관계가 아니다"라고 보고했지만, 의뢰인은 이에 기뻐하기는커녕 어딘가 개운치 못한 표정으로 떠나갔다. 얼마 후 해당 탐정 사무소에는 이전 의뢰인 아내의 불륜 상대로 의심받았던 동업자 남성이 찾아왔다. 그는 "돈을 주지 않으면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있다며 도움을 구했다. 탐정은 동업자가 받은 협박 우편 속에 자신들이 찍은 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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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실을 알게 된 첫 의뢰인의 아내와 동업자는 진짜 불륜을 저지른 서로의 배우자들에게 이혼 소장, 협박 고소장, 상간 소장까지 걸고 이혼을 마무리했다. 남성태 변호사는 "이혼은 당연하다. 상간 소송에서도 유책배우자이기에 각각의 배우자에게 위자료를 줘야 한다. 이 상황은 공갈에 해당하기에, 협박보다 형량이 훨씬 높다. 굉장히 중한 일을 벌였다"며 충격 실화에 고개를 저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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