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혼 승낙은 받았지만 아직 장인어른과 교류가 없다는 심현섭. 심현섭은 "승낙 받는다고 끝난 게 아니니까 아군을 제가 불렀다"고 장인어른과 친해지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겨우 정상에 오른 후 칼국수를 먹으러 간 네 사람. 영림 씨를 제외한 세 사람은 동동주도 한잔 하기로 했다. 장인어른도 음식을 나눠주며 심현섭에게 조금씩 마음을 여는 듯한 모습. 그러나 심현섭은 술을 거침없이 받아 마시며 점점 취해갔다.
Advertisement
당황한 심현섭은 사레까지 들렸다. 심현섭은 "영림이 사람들이 다 참하고 예쁘다더라"라고 수습에 나섰지만 장인어른은 "얼른 먹어라"라고 대화를 차단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