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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직원과 의료진이 달려와 심폐소생술을 해 그는 20분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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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장에 있던 의사는 "넘어지면서 부상을 입었을 수 있으니 병원에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결국 그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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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깨어나자마자 일을 걱정하다니 안타깝다",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하길래", "가장의 어깨는 무겁다" 등의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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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학생을 제외한 16~24세 연령층의 실업률은 지난해 11월 16.1%로 전달보다 1.0%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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