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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빅뱅 재결합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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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탑 측은 탈퇴 입장에 변화가 없다며 선을 그었다. 탑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관련 인터뷰에서 "멤버들과 전 소속사(YG엔터테인먼트)에 너무 큰 피해를 줬고 더이상 폐를 끼치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팀을 떠났다. 제가 피해를 준 팀으로 돌아가면 제 과오가 꼬리표가 돼 멤버들에게도 피해가 갈 것"이라며 빅뱅과 선을 그었다. 다만 멤버들의 계정을 언팔로우하고, 빅뱅을 언급하는 팬들을 차단했던 행동에 대해서는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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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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