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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슈퍼 유틸리티 베테랑 FA 키케 에르난데스와 재계약해 김혜성의 주전 위상이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희망적인 전망이다. 에르난데스는 내외야를 고루 볼 수 있는 전천후 야수로 지난해 포스트시즌서 맹활약하며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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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전문 팬그래프스의 예상 라인업과 같다. 김혜성은 두 매체 모두 9번 2루수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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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또 '다저스발(發)' 트레이드설이 나오고 있다. 테일러, 앤디 파헤스, 제임스 아웃맨 등이 거론된다. 김혜성을 직접 트레이드 소문에 포함하는 매체는 없다.
올해 다저스는 3월 18~19일 일본 도쿄에서 시카고 컵스와 개막 2연전을 갖는다. 도쿄돔 전광판 라인업에 김혜성이 아로새겨질 가능성이 여전히 크다.
한편, MLB.com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에 대해서는 1번 중견수로 내다봤다. 지난해 데뷔해 5월 어깨 부상에 막혀 37경기 출전에 그쳤던 이정후는 2년 연속 팀의 리드오프로 타선 부활에 앞장서야 한다. 특히 이번 오프시즌서 7년 1억8200만달러에 데려온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가 2번을 맡아 이정후와 테이블 세터로 나선다는 예상이 주목을 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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