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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야스는 2018년 벨기에 신트 트라위던으로 이적하면서 유럽에 진출했다. 신트 트라위던에서 좋은 활약으로 1년 만에 이탈리아 세리에A 볼로냐로 이적해 빅리그행도 이뤄냈다. 볼로냐에서 센터백와 우측 풀백을 맡으면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2021년 아스널에 입단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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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3시즌 초반에는 주전 경쟁에서 밀려서 교체로만 경기를 뛰었다. 들쭉날쭉한 출전 기록으로 인해서 토미야스는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2023년 3월에 무릎이 꺾이는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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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스널 의료진은 토미야스의 두 번째 무릎 수술을 고려 중인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 메일은 "의사들은 토미야스의 무릎 문제를 치료하기 위해 수술하는 걸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미야스의 말썽인 무릎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절차에는 장기간 재활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오랫동안 토미야스가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 두 번째 무릎 부상은 이미 부상 문제로 아스널에서 시간을 허비한 토미야스에게 타격이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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