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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전히 트레이드 될 슈퍼스타들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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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강력한 슈퍼스타를 가지고 있지만, 우승 전력에 미치지 못하는 팀들은 계속 트레이드 시장을 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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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케빈 듀란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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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는 '피닉스는 듀란트를 중심으로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하지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다. 올 시즌이 끝난 뒤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하면 대형 트레이드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3위는 내구성과 워크에식에 문제가 있는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자이언 윌리엄슨이다. 괴물 신예, 제 2의 르브론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발전 속도가 느리다. 내구성도 문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프로 의식이 부족하다. 몸무게 조절에 실패하고 있고, 부상에 따른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
4위는 줄리어스 랜들(미네소타), 5위는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가 차지했다. 아데토쿤보는 절대 에이스의 위치에 있는 선수다. 밀워키에서 한 차례 우승을 시켰다. 하지만, 최근 밀워키는 대미안 릴라드를 데려왔지만, 우승권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아데토쿤보가 이미 한차례 연장계약으로 밀워키와 의리를 지켜줬다. 아데토쿤보가 트레이드를 요구하면 밀워키는 트레이드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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