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선을 넘는 클래스' 전현무와 유병재의 아빠되기 예습 현장(?)이 공개된다.
2월 12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기획 정윤정/연출 한승훈 변다희/작가 김수지)에서는 역사 설민석과 심리 김경일의 컬래버레이션 강의로 꾸며진다. 조선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부자 '영조와 사도세자' 이야기를 통해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을 배운다.
강의를 신청한 학생들은 아버지가 없거나 아버지의 돌봄을 받지 못했던 이들이 모여 만든 '아빠 없는 아빠들의 육아클럽' 회원들로, 그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 강의가 펼쳐진다.
강의 장소인 키즈카페에 도착한 전현무와 유병재는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입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빠들과 함께 강의를 듣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사뭇 진지해 그들의 아빠되기 예습 현장(?)을 궁금하게 한다. 전현무는 "결혼을 안 해서 아빠들이 어떤 마음일지 궁금하다"라면서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던지면서, 점점 아빠들의 마음에 다가선다.
전현무는 어릴 적 사도세자를 압박하고 망신을 줬던 영조의 행동에 대해 "나도 정신병 걸리겠다"라고 경악해, 사도세자를 한계까지 몰았던 영조의 행동에 궁금증이 쏠린다. 또 유병재는 자식들을 편애했던 영조에 대해 "어떻게 그런 말을 해?"라면서 대리 분노를 한다고. 점점 마음이 병들어간 사도세자는 기이한 행동들을 하는데, "기괴하고 무섭다"라는 반응을 불러일으켜 관심을 집중시킨다.
전현무와 유병재가 '영조와 사도세자'의 어긋난 부자 관계를 통해 반면교사 삼은 좋은 아빠의 자세는 무엇일지, 2월 12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
- 5.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