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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존스와 압둘라예 두쿠레(에버턴)가 격돌했다. 두쿠레가 리버풀 팬 앞으로 달려가 불필요한 행동을 취한 것이다. 존스가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였다. 두 선수 모두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고 퇴장 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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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는 경기 뒤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항상 함께!'라고 작성했다. 그는 동료의 사진을 같이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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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1년생 존스는 리버풀 유스 출신으로 2019~2020시즌 1군에 데뷔했다. EPL 106경기에 출전해 10골-8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 리그 20경기에서 3골을 넣었다. 이날도 선발로 나와 풀 타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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