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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최근 두 시즌 동안 공격수 영입에 공을 들였다. 2023년 여름엔 라스무스 호일룬을 품에 안았다. 이적료로 72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하지만 그는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경기에서 2골을 넣는 데 그쳤다. 2024년 여름엔 조슈아 지르크제이를 영입했다. 지르크제이는 올 시즌 리그 24경기에서 3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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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바디는 전성기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또한, 맨유는 최근 어린 선수 위주로 영입하고 있다. 바디 영입은 정책에 반하는 것이다. 바디를 영입하면 새로운 일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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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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