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양민혁은 4경기만에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QPR은 나디, 던, 쿡, 에드워즈, 팔, 필드, 바란, 양민혁, 셰어, 사이토, 프레이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Advertisement
선제골은 QPR에서 나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반 38분 양민혁이 오른쪽 측면에서 속임 동작으로 상대 수비수를 벗겨낸 뒤 프레이와 패스를 주고받았다. 양민혁은 폭발적인 스피드로 중앙으로 침투하면서 사이토에게 공간 패스를 넣었다. 사이토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수비수가 이를 막아냈다. 전반전은 QPR이 2-0으로 앞선 채 끝났다.
후반 1분 양민혁이 오른쪽 측면에서 프레이와 2대1패스 후 강력한 슈팅을 날렸다. 아쉽게도 골대를 맞고 튀어 나왔다. 이 장면은 오프사이드로 판정 났다.
후반 10분 셰어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가 이를 잡아냈다.
후반 12분 양민혁이 오른쪽 측면에서 낮고 빠른 크로스를 올렸다. 쉐어가 이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양민혁의 시즌 1호 도움이자 잉글랜드 무대 데뷔 공격포인트가 기록되는 순간이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