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세가 되기 전에 세 차례 홈런왕에 오른 슬러거. 무라카미는 강타자들이 밀집한 3루수가 주 포지션이다. 2019~2020년 주로 1루수로 출전하다가 3루수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까지 4년간 매 시즌 3루수로 140경기 안팎을 소화했다. 지난 시즌엔 3루수로 141경기에 출전했다. 간혹 1루에 들어가지만 붙박이 3루수였다.
Advertisement
무라카미가 외야 수비까지 가능하다면, 내야수 활용 폭이 넓어진다. 득점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일본언론은 내야 유틸리티 자원인 모기 에이고로(31)를 3루수로 쓸 수 있다고 했다. 라쿠텐 이글스에서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모기는 지난해 12월 야쿠르트로 이적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도전을 앞두고 있어 더 주목받는 외야 훈련이다. 현재 수비 능력으로는 메이저리그에서 주전 3루수로 자리 잡기 어렵다. 일부 전문가들은 메이저리그에선 지명타자로 출전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냉정하게 평가한다. 당장 외야 수비 능력을 끌어올리기 어려워도 외야수가 가능하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야쿠르트 입장에선 '포스트 무라카미'를 준비해야 한다. 무라카미는 올해가 3년 계약의 마지막 시즌이다. 26세가 되는 내년에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로 갈 예정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